
린넨 커튼
LINEN CURTAIN린넨 특유의 굵은 결이 햇빛을 부드럽게 퍼뜨려, 거실 전체를 따뜻한 톤으로 바꿔 줍니다. 결앤빛이 가장 많이 시공하는 커튼으로, 화이트·아이보리·오트밀 계열이 꾸준히 사랑받아요.
- 특징
- 자연스러운 주름과 질감, 은은한 빛 투과
- 추천 공간
- 거실, 침실, 통창
- 함께 쓰면
- 쉬폰 속커튼, 전동 레일
- 관리
- 물세탁 가능 원단과 드라이 전용 원단이 있어 상담 시 안내
같은 창도 원단과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공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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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 특유의 굵은 결이 햇빛을 부드럽게 퍼뜨려, 거실 전체를 따뜻한 톤으로 바꿔 줍니다. 결앤빛이 가장 많이 시공하는 커튼으로, 화이트·아이보리·오트밀 계열이 꾸준히 사랑받아요.

얇고 가벼운 쉬폰은 낮 동안 바깥 시선은 흐리게 하고 빛은 그대로 들입니다. 암막이나 린넨과 이중 레일로 함께 다는 경우가 많아요.

빛을 막아 주는 암막 원단은 침실과 아이방에 특히 많이 찾으십니다. 원단만큼 중요한 것이 시공으로, 커튼 길이와 레일 위치를 정확히 잡아야 옆과 위로 새는 빛을 줄일 수 있어요.

빛이 통하는 망사 원단과 막는 원단이 번갈아 겹쳐, 줄을 당겨 채광을 단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합리적이라 신축 입주 때 가장 많이 선택하세요.

원목 슬랫의 각도를 돌려 빛의 양과 방향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서재나 원목 가구가 있는 공간에 잘 어울리며, 햇빛이 만드는 줄무늬 그림자가 매력이에요.

벌집 모양 단면에 공기층이 생겨 창가 냉기와 열기를 줄여 줍니다. 위에서 내리고 아래에서 올리는 탑다운·바텀업 방식으로 프라이버시와 채광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

한 장의 원단을 위아래로 말아 올리는 가장 간결한 방식입니다. 선스크린 원단은 바깥 풍경을 살리면서 자외선과 눈부심을 줄여 사무실·카페에서 많이 씁니다.

손이 닿지 않는 복층 창, 무거운 통창 커튼을 리모컨이나 스마트폰으로 여닫습니다. 설치 전 콘센트 위치와 배선 경로를 실측 때 함께 확인해 드려요.